(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안덕면 대평항에 추진한 어촌 안전 인프라 개선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대평항의 낙후된 생활ㆍ안전 시설을 개선하고 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방파제 연장, 월파방지벽 설치, 물양장 보강, 해녀작업길 정비 등 어항 안전 확보와 생활 안전 향상을 위한 시설 개선을 추진 중 입니다
(2)
서울 강남 집값 하락에도 중하위권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현상이 서울 외 지역에서까지 확대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밝혔습니다.
(3)
경상북도 경주시는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배동 일대에 235억원을 투입해 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2029년까지 배수펌프장과 4만㎡ 규모의 유수지 등이 새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집중호우 시 빗물이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배수 체계를 정비합니다. 배동은 침수위험지구 '가' 등급으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상태입니다.
(4)
정부가 최근 강남2구(서초·강남) 아파트값 하락세 지속과 주택 공급 선행지표 개선 등을 주택시장 안정화의 긍정적 신호로 해석하며 중장기 시장 안정 가능성을 낙관했습니다. 국토부는 18일 2025년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 2026년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등 민간과 공공을 망라한 주택 공급 대책과 수요 관리 방안인 2025년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을 내놓은 결과 주택 공급 선행지표가 개선되고 일부 시장 하향 안정 지표가 나타난다고 밝혔습니다.
(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2026년 친서민 농정 시책 지원사업을 연내 마무리한다고 18일 밝혔습다. 총 31억2000만원 예산으로 경작지 암반 제거, 소형 농기계 지원, 소규모 저온저장고 지원, 농가 보급형 육묘장 지원, 관수시설 자재 지원, 비닐하우스 지원 등 모두 6개입니다.현재70.6%)이 지급됐고 앞으로 제주시는 미완료 농가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