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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는 2026년 공공임대주택에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4억8천만원을 들여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사업을 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사업을 이어가며 2027년에는 약 284가구를 대상으로 10억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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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은 전임 군수 재임 때 추진한 미르교 건설 계획을 안하고 담양호 전체를 잇는 순환형 생태탐방로 조성으로 사업 방향을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140억원 규모의 담양호권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에서 미르교 건설을 제외하고 담양호 주변 탐방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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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는 250억원 규모의 강촌 특화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시는 강촌 특화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과 지방비 10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2030년까지 남산면 강촌리 일대를 관광과 문화, 상권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근 마련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을 이번 사업에 적용해 설계 단계부터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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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는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의 지연을 해소하고자 2027년 1월부터 원스텝 건축 인허가 처리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적용 대상은 관할 구청에 접수되는 연면적 1만㎡ 미만, 층수 10층 미만의 건축인허가 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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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분기 주택시장은 임대차 시장 강세와 소비심리 회복이 맞물리며 매수세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상대적 견조했던 수도권 착공 실적이 하락하며 지방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는 상황이며 향후 신규 입주물량 부족과 이에 따른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30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