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추진소식이 건설업계의 단비가 되고있다.
국토해양부가 이날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제로 열린 제3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4대강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의결한 것이 건설업계의 굿 뉴스가 되고있다.
정부는 한강, 낙동강, 금강, 섬진강 등 4대강 개발 마스터플랜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해 사업물량과 사업비를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총사업비 14조원 가운데 하천 투입 비용은 약 8조원, 나머지는 농업용 저수지개발과 중소규모 댐. 홍수 조절지 건설 등에 투자된다.
건설사들의 대주단 가입이 늘어나고 한국은행이 큰 폭의 금리인하를 결정한 점도 건설업계의 굿 뉴스이다.
ps. 정부가 재정을 조기에 집행하겠다는 약속을 성실히 빨리 집행하느냐에 따라 실질적인 건설업의 제도약이 될것으로 전망한다.
2008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