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깜짝깜짝 실적발표"
대주단 협약 심사가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힘업어 국내 건설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점차 희석되고 있고 재정출자 강화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 역시 건설업계의 호재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을 예로 들면, 지난 10월 한달간 국내에서 총 2조 481억원(공사 10건)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10월까지의 수주액은 올 수주목표인 12조4200억원을 넘어서게 되었다"고 발표하였으며 "시장상황이 어렵더라도 공공 및 틈새시장을 집중공략해 수주실적을 초과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