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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는 부원동 일대 전체 부지 3만867㎡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중 농업용수로 이설 공사를 시작으로 70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도시개발사업 부지 중 2만762㎡(67.3%)는 공동주택이 포함된 주거용지로, 나머지는 공원과 도로·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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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문래진주아파트 재건축)의 1순위 청약이 평균 8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더샵 프리엘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은 63가구 모집에 5천622명이 신청해 평균 8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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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대통령실이 사업 재개 방침을 밝힌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2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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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4일 건축위원회 심의 영상회의를 열고 안전한 건축물 설계를 위한 심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건축위원회 심의를 화재 예방과 인명 보호를 위한 사전 단계로 건축주가 예측 가능하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설계할 수 있도록 심의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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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2기 신도시인 서구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5단계 사업(2.4㎢)을 올해 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단신도시에서는 올해 검단호수공원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공동주택용지 16개 블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