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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는 모슬포항을 이용하는 어업인과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모슬포항 어업인 쉼터 증축 공사, 모슬포남항 여객터미널 수산물직매장 정비공사 등 두 개의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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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은 정주여건 개선 분야에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핵심 대응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소규모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추진됩니다. 장수읍에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100세대 규모 임대주택 공급이 계획돼 있습니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40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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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에 있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용지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상업·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단지로서 도시 인프라와 산업단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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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의 생활민원 중 도로와 상수도, 교통 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달 동안 26개 읍·면·동에서 진행한 신바람 공유회를 통해 총 274건의 건의가 접수됐습니다. 도로·상수도 등 도시건설이 69건(25.2%)으로 가장 많고 안전교통(50건, 18.2%)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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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무주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루 임대료 1천원(월 3만원)에 공급하는 '천원주택'이 5대 1에 가까운 높은 입주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16∼20일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접수를 한 결과 총 700가구 모집에 3천419가구가 신청해 경쟁률이 4.88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