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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토교통부의 주택 유형별 준공실적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준공된 서울 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은 4천858가구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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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인 경기 남양주 왕숙지구 교통 대책으로 건설 중인 국도 47호선 지하화 건설 사업이 2028년 10월 개통됩니다.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이 도로는 상습 정체 구간인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진접읍 연평리 6.4㎞에 건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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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성북구 정릉 버스공영차고지를 수영장, 체육관, 키즈카페가 결합한 시설로 복합화하는 방안을 재추진합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문턱을 넘지 못한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B/C) 값을 개선하고 심사에 다시 도전해 2031년 시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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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시장이 보합권에 가까운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전북 아파트 시장은 매매와 전세 모두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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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2032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총사업비 6천8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건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