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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지역 소멸위기 극복과 경제활동 인구 유입을 위해 고성형 근로자 주택 건설 공사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국비 등 총 177억원을 투입해 고성읍 서외리 235-5번지 일원에 고성형 근로자 주택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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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주거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올해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과 고령자 67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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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8일 밝혔습니다. 방문단은 속초지역의 강점과 기관별 이전 논리를 설명하고, 본사 이전 장소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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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가 옥산면 청암산 일원을 생태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총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해 지방정원과 치유의 숲, 무장애 나눔길, 정원 전망대 등을 조성하는 ‘청암산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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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20년 이상 된 대단위 택지지구를 통합 재건축하는 노후계획도시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시는 화명·금곡, 해운대 지구 등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 사업이 비수도권 처음으로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고 8일 고시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