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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의 참여도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까지 부여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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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가 수성구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대구시 주거용 건축물 가운데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 비율은 65.1%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수성구는 66.8%로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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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구좌읍 송당2지구 배수개선사업의 보상 및 협의를 마치고 공사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폭우 때마다 상습적인 침수를 겪는 제주시 구좌읍 송당2지구의 피해 예방을 위한 사업입니다. 시는 보상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총 사업비 125억 원 중 우선 32억 원을 들여 저류지 신설과 주요 관로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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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최대 숙원사업인 울릉공항 건설이 주요 공정에서 가시적인 진척을 보이며 전체 공정률 76%를 기록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25일 군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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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강구면 금호지구 일원이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군은 낙후된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강구 금호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약 4~5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100억 원대 규모가 투입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