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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가 마성면 하내리 일원에 추진 중인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사업’이 기반시설 공사를 중심으로 속도를 내며 미래형 산림관광도시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357억 원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산림청이 직접 시행하는 대규모 국가사업으로, 문경이 전국 산림레포츠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시에 따르면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는 마성면 하내리 산2-10번지 일원 82㏊ 부지에 조성되며,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산림레포츠진흥센터와 체험·교육·휴양 기능을 갖춘 산림레포츠단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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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속초시사회복지회관의 친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 공모를 추진합니다. 시는 속초시사회복지회관 그린리모델링 사업 설계 공모를 제안 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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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가 주력하고 있는 특장산업이 건설기계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최근 김제시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특장산업 생태계 다각화를 위한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54억 원을 투입해 핵심부품 및 완성차의 설계·검증·실차시험을 지원하는 인프라와 장비 구축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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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는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공동 건설' 사업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7일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도로-전력망 공동 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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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인 '마곡 도전숙' 입주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자립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숙소'라는 의미를 담은 도전숙은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본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주거 복지 사업으로 건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