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3월 부산에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전월보다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국토부가 밝혔습니다.
(2)
제주시 용담1동이 옛 정취와 역사를 담은 ‘부러리 문화마을’로 다시 태어납니다. 사업은 마을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시는 약 5억 원을 들여 기존 노후 주택지를 철거하고 연면적 759㎡ 규모의 지상 1층 근리생활시설 ‘문화마을 모델샵’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3)
전북 정읍시가 내장산 나들목(IC)과 내장산국립공원을 잇는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의 잔여구간 사업비 5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87억 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일 밝혔습니다.
(4)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계획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시는 도시공원 조성계획 재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며 시민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공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일대가 업무·상업시설과 녹지 휴게공간을 갖춘 20층 복합시설로 재정비됩니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역삼동 719-1번지 외 6필지에 대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 시설 등 충분 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