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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항과 장항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공사‘가 오는 24일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해수부가 22일 밝혔습니다. 금강 하구에 위치한 군산항과 장항항은 선박이 통항하는 항로 구간과 선박이 접안하는 부두 구간에 토사가 지속적으로 쌓여 매년 유지 준설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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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군이 빈집 정비와 신규 주택 공급을 병행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22일 화천군에 따르면 최근 '빈집 정비계획'을 고시하고 2030년까지 5년간 체계적인 정비를 본격 추진합니다. 화천지역에 빈집은 모두 145가구로, 상태와 특성에 따라 활용·관리·철거 방식으로 나눠 정비됩니다. 활용 가능한 빈집은 소유주의 자발적 관리와 거래를 유도하고, 비주택은 생활 SOC 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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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구축 사업' 공모에서 영농조합법인 등 14곳(5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스마스 수출전문단지 구축은 수입국의 검역·위생·안전성 기준 강화에 대응해 수출에 적합한 규격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21억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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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는 종합병원 건립을 포함한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과 과천도시공사가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은 86만㎡ 규모의 부지에 종합의료시설을 포함한 첨단산업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2029년 착공해 2032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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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2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종합추진단 6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