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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용담호 인근 수천휴게소를 반려동물 친화 요소를 반영한 휴식관광 거점으로 리모델링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군은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사업비 5억원 등 총 19억8천여만원을 들여 수천휴게소를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수천휴게소는 기존 건축물에 반려동물 친화 요소를 반영해 복합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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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유기성 폐자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파주형 미니 수소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미니 수소 도시'는 수소를 생산하고 유통, 활용하기 위한 각종 기반 시설을 조성해 지역 내 수소 수요를 맞추고 수소 산업을 활성화하는 소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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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가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 시설과 버스 운수 시설을 갖춘 복합 플랫폼으로 개발됩니다. 서울시장은 21일 정릉동 771-7번지 정릉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의 복합개발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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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이 일찌감치 내년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수는 21일 기획예산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행정·재정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광주∼고흥 고속도로 건설, 고흥 우주선 철도 건설의 국가계획 반영과 함께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4차로 확장 공사의 내년 사업비(130억원)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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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는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