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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서부매립장 유휴토지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총 2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산림청 국비(기금 50%)를 확보해 추진됩니다. 또한 제주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 총 3개소 4.3㏊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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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28일 고성읍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스포츠빌리지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유소년 스포츠 선수단 등을 위한 숙소로 쓰일 스포츠빌리지는 인구소멸 대응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60억원을 들여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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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2026년 노후화한 공공하수처리장의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기계·전기·건축·토목 설비에 대한 대수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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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 등 4개 안건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종로 4·5가 지구단위계획은 2006년 재정비 이후 지역 여건과 정책 변화를 반영해 개발 여건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20년 만에 재정비됐습니다. 구역 내 간선부는 기준용적률을 기존 400%에서 600%로 허용용적률은 600%에서 660%로 각각 상향하고 이면부는 기준용적률을 기존 400%에서 500%로, 허용용적률은 500%에서 550%로 각각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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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2026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생활비용 보조사업 신청받습니다.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물 건축이나 토지형질변경을 하는 자로부터 징수한 보전부담금을 활용해 국가가 70%를 지원하고, 울주군이 30%의 지방비를 마련해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