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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도지정 자연유산인 '선흘리 동백동산과 백서향', '신흥 동백나무군락' 등 2곳의 주변 건축 규제를 10년 만에 완화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도지정 자연유산 12곳 중 2곳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허용기준 조정안을 행정 예고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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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안성시가 신청한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안성시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를 고려해 기존 21만 명에서 28만명으로 목표 계획인구를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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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중문동 1100로 일대에 가로숲길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사업 대상지는 도로 확포장이 마무리된 1100로 구간으로 먼나무ㆍ배롱나무ㆍ박태기나무 등 교목류와 로즈마리ㆍ털머위 등의 초본류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삭막했던 도로 환경을 사계절 푸른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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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관악구 관악난곡 A2구역 공공시행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 시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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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조합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조합원사의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일 '중동전쟁 위기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비상 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원자재 수급 불균형과 가격 급등, 공사 중단, 보증금 청구 증가 등에 따른 조합원사 피해 예방을 위한 단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