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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가 집중호우와 산불 피해 복구에 1500억 원 규모의 추가 재정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산불 예방 지중화 사업 53억 원 문화유산, 산불피해 복구비 21억 원, 산불피해지역 마을안길 정비 15억 원 , 긴급보수비 18억 원, 스마트팜 조성 74억 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63억 원 등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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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도심 역세권에 위치한 청년임대주택인 새빛 청년존 151호를 공급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새빛 청년존은 수원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수원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오피스텔 등 역세권에 위치한 비주택을 리모델링해 청년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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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09% 올랐다고 18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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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는 정부의 신규 주택공급 후보지 투기 방지대책에 따라 관내 녹지지역 중 자연녹지지역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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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매매 거래금액이 2021년 2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거래량은 1만1천536건, 거래금액은 4조9천34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