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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회공헌사업인 'LH 세대공감 나눔+'의 세 번째 사업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공공형 실내 놀이시설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사업지는 지난해 공모를 거쳐 선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문화센터로 LH는 지자체와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유휴공간을 공공형 실내 놀이시설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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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공동주택의 노후화를 막고 자산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수선충당금 적립률을 높이고 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연구원은 28일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부산형 장기수선제도 개선 방안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주택 유지관리를 위한 부산형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산은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고,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수준도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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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양주를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다소 지연돼 내년 하반기 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28일 양주시에 따르면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은 하반기 환경영향평가, 주민 공람, 주민 설명회를 거쳐 12월 실시설계 협약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착공은 2027년 하반기께 보상과 함께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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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는 팔복동과 서노송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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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천에 지정한 바이오특화단지 중 한 곳인 영종 바이오특화단지가 2029년 토지 분양을 목표로 본격 추진됩니다.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iH)는 148만㎡ 규모의 영종 바이오특화단지 개발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 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