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Fri)

  고객센터  
     자료실 
     질문게시판 
     공지사항 
     구인구직정보 
     유머휴게실 

 
 
 

 
 

홈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공지사항

  3월10일 나비뉴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3-09 21:02     조회 : 21991    

주택건설업체들의 어려움은 통계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아파트 건축허가 면
적이 20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는데 IMF때보다도 훨씬 저조한 수준입니다.


< 리포트 >
지난해 말 기준 공식 집계된 미분양주택 수는 16만 2천5백여 가구, 집계를 시작한 93
년 이래 최대칩니다.

실제론 30만 가구에 달할 것으로 건설업계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택전문건설업체들이 워크아웃 대상에 대거 포함되면서 사실상 신규사업은 포기
하다시피 했습니다.
지난 1월 전국에서 건축물을 짓기 위해 허가를 받은 사업은 연면적을 기준으로 4백49
만㎡, 지난해 같은 달의 절반 수준입니다.

특히 아파트 등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 면적은 1년 새 63%나 줄었습니다. 98년 외환위
기 직후 보다도 17.5%가 적은 20년 만의 최저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감소폭이 컸습니다.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에 새로 짓는 건축물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3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착공 실적도 지난해보다 40% 정도 줄었습니다.

2년전 허가를 받아놓고도 건설경기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지난해 내내 착공에 나서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 시점에선 신규사업을 벌여도 분양성을 장담할 수 없다는 이유때문에 '짓는 게 손
해'라는 인식이 업체들 사이에 확산돼 있습니다.

문제는 이처럼 주택건설 실적이 급감할 경우, 공급부족에 따른 부작용이 불과 2~3년
뒤에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김덕례/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
"98년 IMF이후 때 주택 공급량이 줄었다가 2,3년 후 집값이 크게 오른선례가 있습니다
.최근과 같은 상황도 몇년 후 집값 상승으로 나타날 여지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일각에선 분양가상한제 폐지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미분양도 팔리지 않는 상
황에서 분양가 상승을 불러올 상한제폐지가 도움이 될 지는 미지수라는 회의론도 나오
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남으로부터의 전세값 급등등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어찌 될런지.....




Total 5,3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 3월13일 나비뉴스 관리자 03-12 21191
171 3월12일 나비뉴스 관리자 03-11 21112
170 3월 12일 나비상식 로또로 돈버는 방법 관리자 03-11 7710
169 나비휴식 관리자 03-10 7692
168 3월10일 나비뉴스 관리자 03-09 21992
167 3월9일 나비뉴스 관리자 03-08 21673
166 3월9일 나비뉴스 관리자 03-08 21410
165 3월6일 나비뉴스 송산그린씨티 테마파크(유니버설 스튜디오) 관리자 03-05 21535
164 인정기능사 기능심사 관리자 03-05 9311
163 3월5일 나비상식 성공하는법 ! 관리자 03-05 24861
162 3월4일 나비상식 관리자 03-03 21339
161 3월3일 나비뉴스 관리자 03-02 21489
160 3월 2일 나비뉴스 [철근가격 인상 용납못한다]-한국건설신문 관리자 03-02 21166
159 나비휴식 관리자 02-28 7954
158 2월27일 나비뉴스 관리자 02-26 20987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