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신석재는 두산건설과 64억원 규모의 청주 지웰시티 1블럭
신축공사 중 석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28%
규모다 .
계약기간은 2009년 7월 2일부터 2010년 7월 4일까지다.
신세계건설은 인천교통공사와 378억7453만원 규모의 '주차타
워 등 목적사업용 건축물 증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이는 최근 매출
액 대비 7.5% 규모다.
계약기간은 2009년 7월 6일부터 2011년 3월 27일까지다.
(2)
LIG건설은 SC한보건설의 인수를 마무리하고 5년 안에 20
위권 내 종합건설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강희용 LIG건설 사장은 오늘(2일) 서울 강남 LIG건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
013년까지 매출 1조 3천억원의 종합건설사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IG건설은 한때 도급순위 7위까지 올랐던 SC한보건설 사명을 LIG한보건설로 변경함으
로써 기업인수절차를 마쳤다며, 이를 통해 현재 70%인 주택비중을 40%로 낮추고 토목
과 해외사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LIG건설은 하반기 서울 만리동과 사당동, 용인 언남동 등 수도권 3곳에서 아파트
1,166 가구의 주택공급계획도 밝혔습니다.
(3)
소매유통업체들은 올해 3분기에 소매 경기가 회
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945개 소매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경기전망 지
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분기 전망치가 `110'으로 집계돼 지난해 1분기 이후 처
음으로 기준치(100)를 웃돌았다.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Retail Business Survey Index)는 유통업체들이
체감하는 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된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
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이고 100미만이면 그 반대이다.
상의는 이번 조사에서 지수가 100을 넘긴 것은 일부 경제 관련 지표들이 개선된
데다 계절적 요인에 대한 기대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
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업태별 경지전망 지수는 홈쇼핑(128), 전자상거래(119), 편의점(114), 슈퍼마켓
(111), 대형마트(106), 백화점(102) 순이며 모두 기준치(100)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