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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0년 도시환경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공람·공고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습니다. 시는 공람·공고 후 시의회 의견청취·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내년 2월 고시 후 시행할 계획입니다. 영등포역 주변 사창가, 봉천동 서울대 입구역 등 도심 재개발이 필요한 서울시내 12곳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새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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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 황사예방, 사막방지를 위한 녹색
생태원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쿠부치 사막에 약 23.3h에 7만2000여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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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94년부터 주요 역사유적지를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를 연차적으로 개설해 현재
98.5㎞ 자전거 도로를 2015년까지 총 111㎞의 자전거 도로를 개설해 자전거를 이용한 역사문화 탐방 코스를 만들기로할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 연말까지 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