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의 임대보증금이 2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됩니다.
SH공사는 "올 하반기 재계약을 하는 발산2ㆍ3단지와 장지 10단지 등 7개 단지 의 임대
보증금을 5%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
서울시는 산업뉴타운 프로젝트 추진에 따라 *성수(정보기술) *마포(디자인) *종로(귀금속) *여의도(금융) *중구(금융) *양재(연구 · 개발) 등 6개 지구를 산업뉴타운으로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서울을 4대 산업벨트 권역으로 나눈 뒤 각각 특성화된 육성전략을 세워 추진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수도권 억제 정책으로 전통적인 제조업의 육성이 어렵다는 판단 아래 디지털 콘텐츠,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 NT(나노기술), 금융, 디자인·패션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것이 시의 구상입니다.
이 같은 구상에 따라 서울시는 `도심 창의 산업 벨트`, `서남 첨단산업 벨트` `동북 NIT산업 벨트`, `동남 IT산업 벨트` 등으로 나눠 특화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3)
당진군은 26일 삽교호관광지에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친수공간조성사업을 펼쳐 2년여 동안의 ‘바다공원’공사를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바다공원은 당진군이 삽교호관광지에 2001년부터 공유수면 매립계획을 세우고 국토해양부의 연
안정비사업실시계획을 승인 받아 2006년 11월 착공, 이날 완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