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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동부건설의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을 분양합니다. 서울역 맞은편 용산구 동자동에 지하 9층, 지상27~35층 규모의 아파트, 오피스, 오피스텔 등 4개 동으로 건립됩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650만원 수준입니다.
용산은 2007년 8월 입주한 주상복합아파트 ‘시티파크‘와 지난해 10월 입주한 '파크타워'가 3.3㎡ 3300만~38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습니다. 분양 당시 3.3㎡당 분양가는 1800만~220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이밖에 LG한강자이, 파크자이, 대우월드마크 등 용산은 3.3㎡당 3000만원 전후의 고급아파트들 단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분양한 성동구 뚝섬 갤러리아 포레는 3.3㎡당 4000만원~4600만원의 초호화 아파트로 지어집니다. 지난해 6월 분양한 마포구 합정동 서교자이는 주거, 문화, 업무, 상업시설을 갖춘 단지로 3.3㎡당 3000만~3200만원 선에 분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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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안양천과 중랑천의 뱃길 조성사업에 대해 다음달 설계작업에 들어가 내년 11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안양천과 중랑천을 뱃길로 연결하는 뱃길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서울시는 배가 다니는 데 지장을 주는 다리를 철거하거나 개선하고 유지해 수상버스와 택시가 운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