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한 때를
최선을 다해
우리들의 소유 관념이 때로는 우리들의 눈을 멀게한다.
그래서 자기의 분수까지도 돌볼수 없이 들뜬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한번은 빈손으로 돌아갈 것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수 있다는 말이 있다.
물건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볼 말씀이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서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또다른 의미이다.
법정스님의 무소유 중에서.....
나비 고객님들 주말 즐겁게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