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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마을이 자립형 마을로 선정되었습니다. 마을에 국도 31호선변에 스마트복합쉼터, 편의점·특산물판매장·관광안내소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 예정입니다. 2028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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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에 최초로 조성되는 국립정읍숲체원 의 안전성과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진행합니다. 31.9㏊ 부지에 방문자센터, 관리동, 강당동, 식당, 교육동, 연립동, 숲속의 집 9개동이 들어서며 순환둘레길 5km∼10km, 등산로 등이 조성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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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2027년 지역참여예산 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107건, 51억500만원 규모의 내년 제주시 지역참여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그리고 읍면동 지역회의에서 선정한 지역사업 188건, 70억630만원을 포함하면 2027년 제주시 읍면동 주민참여 예산은 총 295건, 121억1130만원 규모로 편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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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 여관 등 제대로 된 주택으로 보기 어려운 곳에서 생활하는 가구가 경북에서만 3만3000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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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인제읍 귀둔리에 조성중인 ‘다문화 공동체마을’이 올 연말 준공 예정입니다. 군은 인제읍 귀둔리 577-10번지 일원에 국비 56억원과 군비 40억원 등 총 96억원을 투입해 ‘귀둔 다문화 공동체마을’을 조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