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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파주형 하우징 주거환경개선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파주시는 기탁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선정해 도배·장판·개수대 교체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4일 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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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범 이후 감소세를 이어온 대전지역 인구가 지난해 순유입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이후 순유출 규모가 점차 축소되다가 2025년에는 2천800명 순유입으로 돌아섰다고 4일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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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재생에너지 100%달성을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산업단지 연계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2030년까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경산 등 산업단지 인근 농지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해 산업단지 기업에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직접 공급하고 농촌의 새로운 소득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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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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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1차 공모에 6개 시군에 있는 7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1차 공모에 신청한 8개 마을 중 진주 소곡·예상마을 김해 초전마을 밀양 덕곡마을 거창 덕거마을 함양 매치마을 하동 동촌마을 하동 소축마을이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