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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금호강 1급수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달서천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의 마지막 단계인 5구역 BTL 사업을 위한 국비 876억 원(사업비 총액 2919억 원)을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승인으로 하수로 인한 침수, 악취 등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공공수역의 안정적인 수질보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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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4일 상대동 옛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지에서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조성 리모델링'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사업은 2014년 법원 이전 후 11년간 방치된 옛 법원 건물과 부지를 활용하려고 추진됐습니다.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4개 동 건물을 리모델링해 대학과 창업, 다문화 요소가 융합된 '크로스 컬처타운'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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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2026년 국가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낭산 도시생태축 복원, 급경사지·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사업도 6대 분야에 골고루 반영되며 탄력이 예상됩니다. 분야별 확보 예산 경제·SOC 1639억 원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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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가 춘천역 일대에 추진한 '역세권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수도권 배후도시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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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도로·하천 개설 등으로 농업 생산성이 낮아진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38㏊를 해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해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4월부터 도로·하천 등에 의해 단절된 3㏊ 이하 농업진흥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사업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