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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가 지방상수도 미 급수 지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과 급수구역 확대 사업’을 추진합니다. 2일 시에 따르면 현재 청풍·덕산·금성·백운면·봉양읍 등을 중심으로 생활용수 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은 청풍·덕산·금성·봉양읍을 대상으로 사업비 182억원(도비 155억원, 시비 27억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47.85km를 확충하고 831세대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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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영업 중단과 화재로 도심 속 흉물로 남아있던 진주시 옛 영남백화점이 행정 기능과 다양한 주민 복지시설을 갖춘 복합센터로 거듭났다고 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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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1980∼1990년대 조성된 시내 대규모 택지지구 5곳에 대한 정비 비전과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시는 2일 삼산월드컨벤션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열고 2035년을 목표로 하는 정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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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동, 강북구 수유동, 동대문구 답십리동 등 6개 지역에 총 8천여세대의 모아주택 공급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1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관리계획 6건을 통과시켰다고 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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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 중앙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새롭게 시공사를 선정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일 속초 중앙동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 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두산건설을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