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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업비 47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농업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양산면 가곡리 679번지 일원 10.7ha 부지에 2024~2026년까지 3년간 추진됩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청년 임대형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 형태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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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지난달 강남역사거리부터 포스코사거리에 걸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을 '테헤란로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구역의 노후 업무시설 성능 개선과 도시 경쟁력 유지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와 인센티브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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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가 추진 중인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이 공정률 70%를 넘어서며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일 춘천시가 발표 하였습니다.
(4)전북 김제시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사업비(예상)의 적기 조달을 위해 전북개발공사와의 공동시행을 적극 검토했지만, 세부적인 추진방안을 놓고 서로 의견이 엇갈리면서 김제시 단독시행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고 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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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는 올해 본 예산에 사업비 9억 원을 편성하는 등 ‘신청사 건립 사업’이 가시화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