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시는 한북로~하늘채가든(대로3-1-25) 도로 확장(2구간) 사업을 오는 2030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아라동지구~오등동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것으로 보상비 205억 원, 공사비 124억 원 등 총 329억 원이 투입됩니다.
(2)
경주시는 ‘남경주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공모에 선정되고, 총사업비 160억 원(국비 30억, 지방비 130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외동 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연면적 3500㎡,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섭니다.
(3)
이달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10건 가운데 9건은 15억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등록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975건 가운데 850건(87.2%)이 15억원 이하로 집계됐습니다.
(4)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총 50억 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 노후 구간에 대한 포장·보수 공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포장·보수 공사 대상 도로는 연북로, 연삼로, 애조로, 중앙로, 노형로, 1100로, 번영로 등 교총량이 많은 18개 노선입니다.
(5)
충북도는 도내 쇠퇴 지역의 지도를 새롭게 그릴 '도시재생 신규 사업'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