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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이 군민 모두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11일 군에 따르면 총 182억 원을 투입해 배수지 3개소 증설, 상수도 관로 약 19km 신설 등 대규모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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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노형초등학교 주변에 ‘자녀 안심 그린숲’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자녀 안심 그린숲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숲을 조성해 보행로와 차도를 분리,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일종의 완충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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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11일 물금읍 증산리 일원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제일건설컨소시엄과 시청 상황실에서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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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11일 '빈집 정비 통합지원시스템'을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원은 기존 '빈집애(愛)' 시스템을 확대·개편해 빈집 현황 정보 수집 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제공 중심이었던 기능을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고도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전기 사용량에 의존해 빈집을 추정하는 기존 방식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사용 여부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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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중지된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을 오는 23일부터 재개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