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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jpg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3-10-30 09:17     조회 : 860    


붕어 한 마리 천냥시대.....



길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여름과는 달리 가을은 채 

그 서늘함을 느끼기 전에 겨울로 바뀌는 듯합니다.

그 짧음이 아쉬워 사람들은 가을을 느끼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려 하는 것이 아닐까요?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 짧은 만큼 더 알차고 행복한 가을로 추억되기를 바랍니다.



[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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