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는 한겨울을 상상은 하였지만 실제로
영하의 추위를 맞닥뜨리고 보니 얼마나 추운지 알겠습니다.
가을걷이가 끝난 들판의 황량한 정경이 떠오르네요.
나뭇잎들이 나무에서 떨어져 바닥을 뒹굴던 가을이 언제 이렇게 끝나버렸는지요.
유독 올가을은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날, 새로운 한주입니다.
어둠이 아니라 빛으로 가득한 아침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힘들다, 피곤하다는 생각이 아니라
감사함과 희망이라는 생각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