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과일가게 사장님께서 복숭아 먹는 순서까지 직접 적어주셨다고 올라온 글입니다.
상자에 적혀있는 번호를 보니 사장님의 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런 친절은 가게를 한 번 더 찾는 이유가 되는 것 같은데요ㅎㅎ
옆에서 투덜거리는 아주머니분도 너무 귀여우시고 제가 과일을 사러 갔을 때
저런 친절한 주인분이 계신다면 기분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또다시 한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에는 선거가 있는 주인데요
아무 일없이, 평소처럼 보내는 한 주가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나비와 함께 아무 일 없이 평소처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