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양식 돈까스
재밌는 별명이네요 ㅎㅎ!!
5월은 일년 중 가장 싱그러운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연인들이
부부의 인연을 맺는 때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가 봅니다.
물론 요즘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리지 않고 결혼이 진행되지만
그래도 여자들은 5월의 신부를 꿈 꿉니다.
푸른 자연과 하얀 드레스, 고운 신부의 얼굴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주말마다 예식장은 만원이고 덕분에 주말마다 바빠지고 지출이 늘었습니다.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두 젊은이에게 축하를 해주러 가는 길은 설레면서도 긴장됩니다.
여러분도 내년 5월에는 전환점을 같이 돌아줄 배우자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