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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재활용도움센터 10개소를 추가 조성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30억 원을 들여 상반기 6개소와 하반기 4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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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매매가가 118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경북은 4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3월 1주(지난 2일 기준) 대구 아파트 매매가는 0.01% 떨어졌습니다. 전주와 같은 낮은 낙폭을 기록하면서 아파트 매매가 하향 추세가 저점에 도달했다는 분석도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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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최근 진행된 호계온천 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79세대 모집에 총 2천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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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청년 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를 선발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괴산군은 또 충청북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투입해 기존 스마트팜 부지 인근에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를 추가 조성 예정이고 청년농과 귀농·귀촌인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스마트농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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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총공사비 30억 원 이상의 대형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직접 시공 품질과 안전을 살피는 '시민 감리 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상반기 회의를 열고 올해 점검 대상 사업과 세부 운영 계획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