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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는 10일 도청에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 17개 국가·공공기관과 '충남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충남도와 17개 기관은 지역제한 경쟁입찰 대상 공사 발주를 확대하고, 지역 의무 공동도급 발주 때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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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2025년 11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가 전달 대비 5.9포인트(p) 상승한 72.2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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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10일 '원도심 활성화 추진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련된 20개 사업의 추진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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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던 제주 읍면 지역 폐교가 다자녀가구,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공간이자 학생과 지역주민이 누리는 교육 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폐교 등 유휴부지 활용 복합개발 공공주택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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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곡교천 봉강교에서 온양천 합류부에 이르는 5.6㎞ 구간에 2032년까지 다양한 시민 여가시설을 단계별로 조성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하천을 단순한 치수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의 여가와 생활 체육, 자연 생태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대상지를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습니다.